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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필리핀 K-trot 선두주자 ‘래준&양양’ 대박 예감

 

주)우리신문 전은술 기자 |  전 세계 케이팝 열풍과 함께 동남아를 중심으로 K-trot가 주목 받고 있다.

 

필리핀 현지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알려진 인물이 아닌 ‘래준&양양“이 독보적인 행보를 앞세우며 선두주자로 활발한 활동과 동시에 이슈가 되고 있다.

 

프로젝트 듀엣으로 국내에서는 물론 케이트로트를 알리는 시작을 '달려달려'라는 곡으로 필리핀 현지 대표 방송인 abs-cbn과 net25 그리고 국영방송인 ptv4등에 출연하면서 단숨에 필리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래준은 국내에서 보컬트레이너, 작곡가로도 활동중인데 필리핀 국민송인 '부송바토'를 리메이크해 인기몰이 중인데 작곡과 프로듀서로서도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는중이며 양양은 특유의 비음과 신선한 트로트창법이 인기를 끌며 사랑받고 있다.

 

필리핀 정부기관인 문화관광부의 홍보대사로 위촉되기도 하여 한국문화교류의 일환으로 트로트를 콜라보하는 기회를 얻어 음악작업 중에 있기도 하며 타이틀곡 '달려달려' 뮤직비디오가 마닐라 주요도시 곳곳에 빌보드광고로 나오고 있어 k-trot의 위상을 느낄수 있다

 

최초 k-trot 해외진출의 선두주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들은 계속해서 여러 다른 국가로 프로모션을 확대 중에 있으며 k-trot 세계화의 앞장 서는 남다른 행보에 성과를 기대해 본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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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화 인쇄 폰트 크기 巨野, 김여사·채상병특검법·지역화폐법 본회의 강행처리
주)우리신문 박영하 기자 | 이른바 '김건희 여사 특검법'과 '채상병 특검법'이 19일 국회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을 위시한 야당 단독으로 잇따라 통과됐다. 두 특검법에 반대해 온 여당 국민의힘은 거대 야당의 본회의 단독 소집에 반발하며 회의 자체를 불참했다. '김여사 특검법'(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의 주가조작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은 이날 본회의에서 재석 167명 전원 찬성으로 가결됐다. 특검법은 김 여사가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비롯해 김 여사의 인사 개입·공천 개입 의혹, 명품가방 수수 의혹, '임성근 사단장' 구명 로비 의혹 등 8가지 의혹을 수사 대상으로 삼았다. 특별검사 추천권은 더불어민주당과 비교섭단체 야당이 갖도록 했다. 두 야당이 2명의 후보자를 추천하면, 대통령이 이들 중 1명을 특검으로 임명한다. 특검 수사 기간은 90일로 하되 필요한 경우 한차례(30일) 연장하고, 그 사유를 대통령과 국회에 서면으로 보고하도록 했다. 이후에도 수사를 마치지 못했거나 공소제기 여부를 결정하기 어려울 경우 추가로 30일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이때는 대통령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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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레바논 연이틀 삐삐·무전기 동시다발 폭발…이스라엘 배후 추정
주)우리신문 이회일 기자 | 레바논에서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통신수단으로 쓰는 무선호출기(삐삐)와 무전기가 이틀에 걸쳐 대량으로 폭발하면서 최소 25명이 숨지고 3천명 넘게 다쳤다. 최근 헤즈볼라를 겨냥해 공격 수위를 높여온 이스라엘이 공작을 벌였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렸고, 헤즈볼라 등 반서방·반이스라엘 무장세력 '저항의 축'과 이를 이끄는 이란이 이스라엘을 맹비난하면서 중동 확전 우려가 고조됐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오후 3시 30분께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남쪽 교외, 이스라엘 접경지인 남부, 동부 베카벨리 등 헤즈볼라 거점을 중심으로 삐삐 수천 대가 동시다발로 터졌다. 어린이 2명을 포함해 12명이 사망하고 약 2천800명이 부상한 것으로 집계됐다. 부상자 중에는 모즈타바 아마니 주레바논 이란대사도 있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그가 한쪽 눈을 실명했다고 보도했지만 이란 외교부는 이를 부인했다. 접경국 시리아에서도 삐삐 폭발로 헤즈볼라 대원 등 14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레바논 보건부는 모든 시민에게 소지한 삐삐를 즉각 폐기하라고 요청했지만, 이튿날에도 의문의 폭발이 이어졌다. 18일에도 레바논 동부 베카밸리와 베이루트 외곽 다히예 등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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